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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을 하는 내용은 법인세 중간예납 개정 대해서 생각해 볼까 합니다.

연구개발대상 수입물품에 대한 관세감면등의 조세혜택도 있고 신성장동력, 원천기술 연구개발비는 최대 40%까지 공제가 가능하고 연구 및 인력개발 설비투자비는 최대 7% 세액 공제가 가능하고 기업부설 연구소용 부동산 지방세는 감면이 되는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제도를 활용하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법인세 중간예납 개정 외에도 법인사업장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좋고 특히 내수시장도 많이 죽었기 때문에 기업들의 실적이 확실히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 불황이 장기되면서 아마 내년까지 세금이 확보되지 않고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이에 따라 증세에 대한 논의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특히 세법이 매년 바뀌고 다양한 정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 자체적으로 알아보고 신청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고 서류가 누락되거나 공제항목을 추가하지 않으면 세금 감면이 되지 않고 그대로 납부하는데 잘모르는 사람들은 맞게 납부된 것인지 더 납부된것인지 이런것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사업연도 소득금액 - 이월결손금 - 비과세소득 - 소득공제액 = 과세표준 이러한 방식으로 되는데 일단 다 제하고 나오면 과세표준 금액이 나오는데 이렇기 때문에 기업을 운영할 때는 재정 상태를 투명하게 해야 하고 꼼꼼하게 매출이나 이런것들을 기록을 해놔야 나중에 세금 계산을 할 때 쉽게 할 수 있고 두번째는 과세표준 X 법인세율을 계산하게 되면 산출 세액이 나오게 됩니다.

법인세 감면을 위해서 벤처기업을 인증한다던지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게 되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 있지도 않은 연구소를 만든다던지 벤쳐기업인증을 한다던지 하면 안되는 것이 꾸준히 이것에 대한 증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만든다고 끝이 아니기 때문에 나쁘게 이용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법인세 중간예납 개정 관련하여 기업 내부에 잠재되어있는 재무 위험을 정리하는 것 또한 법인세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데 대부분의 중소기업에는 가계정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발생하지 않은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는데 국세청이나 정부에서는 업무와 무관한 자금을 특수관계인이 가저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인정이자가 매년 4.6% 복리로 적용됩니다.

세무용어에 익숙하지 않고 어떤 정책이 어떤식으로 바뀌었는지 햇갈리기 때문에 법인세 절감으로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전문가를 찾아가서 조언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특히 혼자 감당하는 것이 어려우면 세무대행을 맡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비용이 발생하지만 절약되는 세금의 금액이 크면 훨씬 더 경제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이익이 큰 부분이기 때문에 빠뜨리지 않고 혜택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법인세 중간예납 개정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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