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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인세 신고 대해서 공유해 볼까 합니다.

법인세를 신고할 때 가장 억울한 일이 납부기한이 지나서 연체가산금을 물었을 때인데 원래 내야하는 세금보다 훨씬 더 많은 세금을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내야 하기 때문에 안좋아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바쁘다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어서 연체가산금을 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세금 비용을 줄이는데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중소기업 법인세 신고 외에도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그중에서도 법인사업체의 경우는 12월에 결산을 하고 매월 3개월마다 법인세를 신고하고 이를 납부하게 되는데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예상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높게 나오기 때문에 세금문제로 인해 속을 썩는 기업들도 많고 최근에 정부에서 내놓은 정책들이 강화되고 있어 부담이 큽니다.






법인세 과세표준을 살펴보면 해당 연도에 사업소득이 2억 이하일 경우에는 세율이 10% 누진공제가 되는 금액은 따로 없고 2억 초과 200억 이하의 경우에는 세율이 20% 그리고 누진공제 금액은 2천만원이고 과세표준이 200억 초과 그리고 3000억 이하의 경우에는 세율이 22퍼센트 그리고 42000만원 누진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산출세액 - 누진공제액  최종납부세액이 나옵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최종 납부세액을 알게 되면 법인세로 내야하는 최종적인 금액을 알 수 있는데 과정이 굉장히 복잡한데 해당 값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크게 어렵지 않고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관리를 잘해놓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공제내용이 있어서 설명해드리려고 하는데 법인 사업자 입장에서 이러한 혜택이나 관련 공제 내용을 파악하여 이용하면 세금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 중에 첫번째로 청년들을 고용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기업에서 청년 정규직 근로자에 해당하는 인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중소기업 법인세 신고 외에도 정부의 조세지원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면 세금의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이 된다면 하면 좋은데 사업장에서 놓치고 있는 세액감면이나 공제가 있는지 살펴보면 좋은데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중소기억특별세액감면, 고용증대세액공제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세액감면 그리고 공제 제도가 많지만 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업들이 아주 많습니다.



차등배당을 활용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대부분 기업들은 중소기업이 많은데 그러면서 가족구성원을 주주로 세운 가족기업들이 많은데 이렇게 되면 발생하는 영업이익에 대한 배당을 실행하게 될 때 대주주가 본인이 받는 부분의 일부나 전부를 포기하고 소액주주에게 배당하면 자금출처까지 확실하게 할 수 있어 합법적인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법인세 신고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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