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늘은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관련 내용을 알아볼까 합니다.

주식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제대로 주식을 하려면 주식세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이 좋고 투자를 하고 팔고 이러한 과정을 번복하면서 투자에 대한 감을 스스로 익히는 것도 중요하고 본인의 투자성향을 알아보는 것도 아주 중요한데 특히 주식을 처음하는 초보자들이 당황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외에도 개인투자자가 주식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주식세금이 갑자기 부과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알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은데 2023년 1월 1일 이후에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서 5천만원이 넘는 이익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세대상이 된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 되고 A주식에 1억원을 투자했다가 1억 6천만원에 매도하게 되었다면 순수익 6천만원입니다.



주식으로 번 돈이 예를 들어 5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하는 금액이 3억원 이하라면 20%의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고 3억원이 넘었다면 초과금액에 대해서 25%의 세금이 부과되고 이 때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모두 같이 내야 하고 개편되면서 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신 증권거래세의 세율이 조금 낮아졌는데 기존에는 0.25%였는데 2023년부터는 0.15퍼센트로 내려갑니다.

주식세금 중에 양도소득세라는 것이 있고 양도세라고 불리는데 소액주주에게는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고 대주주라고 분류된 주주가 주식을 팔 때마다 발생하는 수익금에 대해서 붙는 세금인데 기존에는 양도차익 3억원 이하는 20퍼센트의 세율, 양도차익 3억원이 초과될때는 25퍼센트, 대기업 주식 1년 미만 보유 매도시에는 30%양도세율이 붙습니다.

당장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2023년부터 적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혼란스러울 필요는 없고 2021년과 2022년에 잘 준비를 하여 대비를 한다면 세제가 개편되고 복잡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원래는 2천만원까지 공제가 되었지만 순수익 5천만원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관련하여 주식세금은 주식 양도소득세라고 불리는데 확대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큰 논란이 되었고 세제 개편이 일어나면 특히 소액투자자, 개미투자자라고 불리는 분들도 증세가 되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일어나는 세제 개편 내용을 잘 알아두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쉽게 말해 세금폭탄을 맞을 일은 없습니다.

1년동안 투자를 하면서 벌어들인 소득들을 다 합쳐서 세금을 내게 되는 것인데 주식 매매차익이라던지 채권 매매차익이라던지 펀드다 ETF이익, ELS, ETN 이익이 모두 다 해당되며 종합소득과는 별도로 이자 배당, 양도 소득에 대해 과세가 진행되고 손실을 공제한 순수익에서 3억원 이하면 20프로가 부과되고 3억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25프로의 동일한 세율로 과세가 가능한데 이월 공제도 가능하고 기간은 5년입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